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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5
이 글은 5년 전 (2020/7/26) 게시물이에요
어렸을때부터 엄마한테 상처를 많이받고 컸는데 원래 성격이 힘든거기쁜거 잘 말하는 성격도 아닌데다가 말하더라도 맨날 무시하라고만해서 더 말 안하게됐거든?? 그게 곪아서 우울증이 왔는데 아빠한테 말하니까 이번에도 똑같더라 아니 더 심하더라ㅋㅋㅋㅋ 왜 과거에 얽매이고 사냐고그래. 게다가 이제 성인인데 더이상 위협도 없을거고 하고픈 말 당당히 할 수 있어야되는게 정상 아니냐고. 잘못한거 없으면서 주눅들어있고 계속 그 생각에 머물러있는 내가 잘못이래. 진짜 내 잘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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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 그게 잊겠다고 하루 아침에 잊혀지는 건가요 아버님 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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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당해본 사람은 모름
좋은 일도 아니고 겪어서 거름이 될 일도 아닌데 그게 어떻데 과거는 과거라고 지나갈 일이 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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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리아빠도 그럼ㅋ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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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남 말 듣지마 너 중심만 지키고 너만 챙겨 우울증 나을 생각만 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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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이제 그냥 저런 말 거르면서 살려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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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랑 상황 똑같다ㅠㅠ 나도 아빠가 왜 맨날 옛날 얘기만 하면서 우울해하냐고 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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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엄마잘못이지..과거 없는 현재가 어딨어? 과거를 깨고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야되는건 맞지만 힘든게 너 잘못은 아니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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