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엄마한테 상처를 많이받고 컸는데 원래 성격이 힘든거기쁜거 잘 말하는 성격도 아닌데다가 말하더라도 맨날 무시하라고만해서 더 말 안하게됐거든?? 그게 곪아서 우울증이 왔는데 아빠한테 말하니까 이번에도 똑같더라 아니 더 심하더라ㅋㅋㅋㅋ 왜 과거에 얽매이고 사냐고그래. 게다가 이제 성인인데 더이상 위협도 없을거고 하고픈 말 당당히 할 수 있어야되는게 정상 아니냐고. 잘못한거 없으면서 주눅들어있고 계속 그 생각에 머물러있는 내가 잘못이래. 진짜 내 잘못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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