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지점이 폐점해서 거기 매니저님이 우리 지점으로 옮길수있다 하더라구 지금 인원에서 한명 더 쓸리는 없고.. 아무리생각해도 유일하게 알바인 내가 짤릴거같은 느낌이란말야 그래서 매니저님한테 저 짤리는건가요 마음의 준비 하고있어야돼요? 장난식으로 물어봤어 말로만이라도 에이 설마~ 아닐거야 이런소리 해줄줄알았는데 어쩔수없지~ 여기 회사가 그렇게 인정있는곳은 아니더라구~ 하시니까 더 무서워져서 며칠째 언제 짤릴까.. 불안에 떨고있음 덧붙여서 본인도 예전에 이런식으로 밀려나서 짤린적있다고 웃으면서 썰푸시는데 짤리게되더라도 인생이란 그런거다 쿨하게 생각하라는건지 또 매니저님들끼리 새로 오실거라는 매니저얘기를 하면서 60대분 오신대~ 우리 어떡하냐~ 이러시는데 난 벌써 퇴사당한기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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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랑 충청북도 빼고 전부 특별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