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그응 물론 잘 살거 있어 근데 그 흉터볼때마다 자해를 했을때의 나 자신이 너무 혐오스럽고 쪽팔려 내가 왜그랬지 왜그랬지 수도없이 후회해 피부과를 딱히 안가듀 될 정도로 흉터가 아주 미세하게 남았는데 그 미세한 흉터를 볼때마다 그 생각남...ㅋㅋㅋ 진짜 정말 흑역사다 진심 정신과 원장님도 나 자해한거 아는데 굳이 내가 왜 말했나 싶고 어차피 지금 잘살고 있는데 ㅜㅜㅋㅋㅋ
| 이 글은 5년 전 (2020/7/26) 게시물이에요 |
|
지그응 물론 잘 살거 있어 근데 그 흉터볼때마다 자해를 했을때의 나 자신이 너무 혐오스럽고 쪽팔려 내가 왜그랬지 왜그랬지 수도없이 후회해 피부과를 딱히 안가듀 될 정도로 흉터가 아주 미세하게 남았는데 그 미세한 흉터를 볼때마다 그 생각남...ㅋㅋㅋ 진짜 정말 흑역사다 진심 정신과 원장님도 나 자해한거 아는데 굳이 내가 왜 말했나 싶고 어차피 지금 잘살고 있는데 ㅜㅜ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