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본가에서 2n년 넘게 반려견 키우고 있어ㅠ) 요새 하루종일 자취방에 처박혀있는 백순데 옆집 빌라 할머니가 좀 덩치있는 치와와를 키우시는데, 진짜 한 2-3시간 간격으로 산책을 나오는데 돌아버리겠어 나오는 순간부터 들어가는 순간까지 쉬지도 않고 짖는데....... 문을 꼭꼭 닫아도 뚫고 들어오고...애가 어찌나 목청이 좋은지... 아까는 너무 힘들어서 내려가서 저기...죄송한데...너무 시끄러워서요...애기조금만 조용히 해주시면 안될까요....? 했더니 할머니 그냥 째려보고 쌩.....가시드라....ㅋ...... 원룸촌이라서 다들 낮엔 없는건지 나만 예민한건지ㅠㅠㅠㅠ 으아아아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할매 또 나왔다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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