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오늘 힘든일이 있어서 방에서 혼자 울고있었거든 근데 할머니가 나 우는소리 듣고 들어오시더니 "오매 보기도 아까운것 왜 울고 그려" 이러셨음ㅠㅠㅠㅠ나 진짜 성인되서 이런 말 듣는거 너무 오랜만이라 할머니한테 안겨서 더 펑펑 울었다ㅠㅠㅠㅠㅠ
| 이 글은 5년 전 (2020/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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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늘 힘든일이 있어서 방에서 혼자 울고있었거든 근데 할머니가 나 우는소리 듣고 들어오시더니 "오매 보기도 아까운것 왜 울고 그려" 이러셨음ㅠㅠㅠㅠ나 진짜 성인되서 이런 말 듣는거 너무 오랜만이라 할머니한테 안겨서 더 펑펑 울었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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