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진짜 막 그래 나 뛰어내리겠다고 난리치는데 언니가 울면서 엄마 아빠 말리다가 갑자기 혼 빠진 사람처럼 초점 없어지더니 베란다로 뛰어가서 진짜 투신하려고 했다 그때 언니 고3이었는데 다시 생각해도 언니한테 너무 미안함 내가 너무 어릴 때라 지금 보니까 언니 혼자 너무 짐을 짊어졌구나 싶더라 나 언니랑 8살 차이거든
| 이 글은 5년 전 (2020/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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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진짜 막 그래 나 뛰어내리겠다고 난리치는데 언니가 울면서 엄마 아빠 말리다가 갑자기 혼 빠진 사람처럼 초점 없어지더니 베란다로 뛰어가서 진짜 투신하려고 했다 그때 언니 고3이었는데 다시 생각해도 언니한테 너무 미안함 내가 너무 어릴 때라 지금 보니까 언니 혼자 너무 짐을 짊어졌구나 싶더라 나 언니랑 8살 차이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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