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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
이 글은 5년 전 (2020/7/27) 게시물이에요
나도 정신과 병원은 오래 다녀야한다고 해서 덜컥 겁먹었는데.. 교정 진료보듯 그냥 일주일에 한번 나중에는 3주에 한번 가면 되는거더라... 그러니 오래 다닐 수 밖에... 

교정한다고 해서 바로 이가 예뻐지지 않는 것처럼 정신과도 바로 좋아지진 않지만 .. 교정기에 눌려 통증있을때 약먹는 것처럼 정신과 약도 그 순간을 버티게 도와주는 것 같구...  

그러다보면 어느순간 장치로 입안 구내염으로 난리나던게 없어진 것처럼 나아져있구... 끝내면 뭔가 후련하고 .. 이거 말고도 비슷하다 생각한점 많았는데 기억이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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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얼른 나아지고 싶다 나도 내일 병원에 약받으러가는데 몇년째 호전되는게 있긴한건지 약없으면 너무 힘들고 정말 지치는 시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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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아지는 시기가 꼭 올거야 약도 약이지만 시간도 진짜 많은 도움이 되더라... 인생이 늘 평탄할 수는 없는거니까 그냥 나는 인생의 긴 길중 조금 거친 오르막길을 오르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 ㅠㅠ 그길이 안끝난다고 생각하면 좀 절망스럽긴하지만 ㅠ 일단 나는 살아있으니까 약이라도 있으니까 조금만 더 살아보자 할 수 있을만큼만 이렇게 생각하려 노력하고 있어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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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오늘 병원다녀왔는데 나 입원하려고 한동안 너무 괴로웠어서 결국 입원하기로 했다. 살아남아야지. 힘내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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