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경 정수리에 올려놓고 안경 어딨지 이랬고 친구가 말걸었는데 잘 안들러서 엥 잘 안들려! 귀가 먹었나 이랬는데 에어팟 꼽고 있었었음 원래 내가 좀 덜렁대는 성격이긴한데 짝남앞이라서 너무 쪽팔렸어ㅠㅠㅠ 바보같다고 생각했겠지? 반애들 다 웃었는데 걔도 웃음
| 이 글은 5년 전 (2020/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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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정수리에 올려놓고 안경 어딨지 이랬고 친구가 말걸었는데 잘 안들러서 엥 잘 안들려! 귀가 먹었나 이랬는데 에어팟 꼽고 있었었음 원래 내가 좀 덜렁대는 성격이긴한데 짝남앞이라서 너무 쪽팔렸어ㅠㅠㅠ 바보같다고 생각했겠지? 반애들 다 웃었는데 걔도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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