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 사소한거라도 자기 마음에 안드는 일 있으면 근처에 있는 물건 던지고 피부에 흠내고 죽겠다고 별짓을 다해 그럼 처음엔 소리지르고 물건던질 땐 부모님이 뭐하는거냐고 혼내셔 근데 별짓 다하려고 할 땐 일단 막아야하니까 오히려 부모님이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동생한테 빌게 돼 정신과도 다니고 있고 나도 진심으로 동생 심리상태 걱정했는데 이게 반복되니까 객관적으로 봐도 동생이 잘못한일인데 혼나기 싫어서 보여주기식으로 발악하는건가 짜증도 나고 부모님이 동생한테 싹싹 비는 모습 보고있으면 내 억장이 무너져 이 상황이 좀 나아졌으면 좋겠는데 방법을 모르겠다 (´°̥̥̥̥̥̥̥̥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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