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쪽 수술 하셔서 말도 안듣고 화는 화대로 내고 내가 분명 샤워 하지 말라고 했는데 나 화장실 간 사이에 링거 줄 빼고 샤워 하고 오고 2주 간호 했는데 내가 지금 병걸릴거 같음 입맛도 없고 속 울렁거리고 살도 3키로나 빠졌다 이런 생각 하면 안되는데 아빠 퇴원하면 얼굴 안보고 싶어
| 이 글은 5년 전 (2020/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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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쪽 수술 하셔서 말도 안듣고 화는 화대로 내고 내가 분명 샤워 하지 말라고 했는데 나 화장실 간 사이에 링거 줄 빼고 샤워 하고 오고 2주 간호 했는데 내가 지금 병걸릴거 같음 입맛도 없고 속 울렁거리고 살도 3키로나 빠졌다 이런 생각 하면 안되는데 아빠 퇴원하면 얼굴 안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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