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미 전에 사줬고 내가 무리한 거긴 하지만 내 기준 비싸게 4~5만원 정도의 걔가 갖고 싶다는 옷 만나서 사줬었는데 내 생일은 선물 안 주고 그냥 지나가는데 이거 기분 뭐한거 내가 이상한 건가ㅠㅠ? 친구가 그때 돈 없는 거 알고 걔도 뭔가 미안한 것 같아서 내 생일에 12시에 전화해줬길래 그냥 기다리려고 했는데 한달이 지나도 아무말도 없고 내가 만나자고 날짜 정하자는 톡은 2주 넘게 씹는데.. 이거 안 챙겨줄 것 같지..? 이거 가지고 실망하는 내가 좀 그런가ㅠ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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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역드 차무희 전지현한테 대본 갔던거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