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저학년때 엄마가 술 취해서 널 낳지 말고 오빠만 낳았어야했다고 한 말이 너무 상처였어서 20살 된 지금도 엄마가 나한테 안 좋은 소리 하면 심장이 멈추는 거 같아. 걍 방에서 하루종일 눈물만 쏟아ㅋㅋㅋㅋ 엄마한테 미움 받는게 죽기보다 싫어져 평생 못 벗어날 거 같아
| 이 글은 5년 전 (2020/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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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때 엄마가 술 취해서 널 낳지 말고 오빠만 낳았어야했다고 한 말이 너무 상처였어서 20살 된 지금도 엄마가 나한테 안 좋은 소리 하면 심장이 멈추는 거 같아. 걍 방에서 하루종일 눈물만 쏟아ㅋㅋㅋㅋ 엄마한테 미움 받는게 죽기보다 싫어져 평생 못 벗어날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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