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그러니까 약 10년 전에 우리반엔 소위 일진들이 많았어 걔들이 종종 만만한 애들 폰을 빌려가곤 했었는데 나도 그 중(만만) 하나였음. 근데 어느날 어떤 성격좋은 일진이 평소처럼 내 폰을 빌려가고 돌려줬는데, 갤러리에 내 팬티 사진이 찍혀있었음. 나랑 내 친구들, 그 일진까지 다같이 둘러앉아서 얘기하고 있을 때 걔가 내 치마 안에 손을 넣어서 사진찍었던 거임 그 당시에는 어 뭐지? 폰이 잘못 눌려서 얘가 실수로 찍었나보다 ㅎ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 ㄴ 이 내 사진 찍어서 어디에 뿌렸을지 알 수가 없네. 그때 중1이었는데.. 진짜 얘기였는데 그딴 짓을 했다는 게 참 ㅋㅋ 다시 보면 진짜 그 ㄴ 니킥 마려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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