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방 당신 앞에 인간이 50키로짜리 우리집 개도 들어 옮겼어... 그냥 날래날래 나한테도 짐을 나눠주고 고생을 좀만 덜 해봐... 자네가 나랑 20년 넘게 같이 커서 아직도 쥐방울 소리 하는 거 납득은 하는데 당신 앞에 인간 18키로 배낭 매고 트레킹도 다니는 인간이라고...
| 이 글은 5년 전 (2020/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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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방 당신 앞에 인간이 50키로짜리 우리집 개도 들어 옮겼어... 그냥 날래날래 나한테도 짐을 나눠주고 고생을 좀만 덜 해봐... 자네가 나랑 20년 넘게 같이 커서 아직도 쥐방울 소리 하는 거 납득은 하는데 당신 앞에 인간 18키로 배낭 매고 트레킹도 다니는 인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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