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평범한 중산층이야 평범하게 아파트있고 부모님 각자 두분 차 있으시고 자영업 하시는데 정확히 월에얼마버는지는 모르겠지만 난 용돈 30만원 받는데 자궁경부암주사나 면허학원 처럼 큰돈 들어가는건 다 내주셔 난 원래 근로알바나 알바 간간히 하다가 지금은 집에서 쉬고 있어 요즘 남친이 생겨서 남친이랑 놀거나 친구랑 노느라 밖에 나가는 날이 많은데 통금이 9시라 오래는 못놀아 그냥 밥먹고 카페 가는게 다지ㅠㅜ 근데 부모님은 내가 카페가고 밥먹고 하는걸 아까워해ㅠㅠ정확히는 아빠가ㅠㅠㅠㅠ 엄마는 나 보고 돈 부족하짐 않냐고 물어보고 더 주려고하는데 아빠는 내가 친구만날때마다 굳이 만나야하냐 카페갈 돈이 많게 그렇게 돈이많냐 공부하러 카페가는걸 절대 이해 못해 정말 답답하다ㅠㅠ 나같은 익들있어?ㅠㅠ 사실 통금 9시 부터가 에바긴해ㅠㅠ 우리아빠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감이안온다ㅜㅠㅠ 딸을 자기맘대로 하려는데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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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집 집들이 갔다가 자고 가는거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