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힘들다 고등학교 인생이 기대치는 높고 성적은 안나오고 내가 안했으면 안바래야지 근데 왜 항상 바라고만 있을까 열심히 한것도 아닌데 나 솔직히 성적보다 위로 받고 싶은데 엄마 아빠한테 말하기도 너무 눈치보이고 엄마한테 투정 부리고 싶은데 그러지도 못해 안해야 되는게 맞지만 동생이 엄마랑 싸우다가 동생이 지 방 창문 거의 반쪽 금가게 뿌셔서 ㅋㅋㅋ.. 그 덕분에 나는 시험보자마자 쫓겨 나간듯이 스터디 카페가고 머리도 안말린채로 근데 동생은 전혀 내기분 모르겠지 .. 엄마한테 위로 받고 싶어도 내성적 말하면 기분 안좋을께 뻔해 그리고 또 할아버지때문애 기분 안좋은일 있어서 엄마가 나까지 감당하기엔 너무 힘들껏 같고 .. 엄마는 뭔죄야 상황이 여러모로 악순환인데 나도 너무 힘들다 위로 받고 싶은데 받을 사람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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