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남아있는건 다 쓴건줄 알았다고 버리고 몸통 분해해서 다 긁어쓰고 버려달라고 바닥에 모아둔건 다시 화장대에 진열해둠.. 병원에서 처방받은 3만5천원짜리 한번도 안 쓴 질 세정기 버려서 너무 속상쓰.. 평소엔 내가 다 못버리게허는데 하필 집 비웠을때ㅜㅜㅜㅜㅜ
| 이 글은 5년 전 (2020/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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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남아있는건 다 쓴건줄 알았다고 버리고 몸통 분해해서 다 긁어쓰고 버려달라고 바닥에 모아둔건 다시 화장대에 진열해둠.. 병원에서 처방받은 3만5천원짜리 한번도 안 쓴 질 세정기 버려서 너무 속상쓰.. 평소엔 내가 다 못버리게허는데 하필 집 비웠을때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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