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억지로 보내길래 일단 오긴 했는데 다니는동안 내가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받았거든. 가끔 숨이 잘 안쉬어지기도 했고 탈모도 오고, 그래서 엄마한테 진짜 진지하게 자퇴하고 싶다고 도저히 못다니겠다고 나는 간호사 절대 못하겠다고 했더니 일단 계속 다니면서 약대 편입 준비하래ㅋㅋㅋㅋ... 말 진짜 쉽게한다... 약대편입이 어디 쉬운가 그리고 끝까지 내가 하고싶은 건 안물어봐ㅎ
| 이 글은 5년 전 (2020/7/28) 게시물이에요 |
|
간호학과 억지로 보내길래 일단 오긴 했는데 다니는동안 내가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받았거든. 가끔 숨이 잘 안쉬어지기도 했고 탈모도 오고, 그래서 엄마한테 진짜 진지하게 자퇴하고 싶다고 도저히 못다니겠다고 나는 간호사 절대 못하겠다고 했더니 일단 계속 다니면서 약대 편입 준비하래ㅋㅋㅋㅋ... 말 진짜 쉽게한다... 약대편입이 어디 쉬운가 그리고 끝까지 내가 하고싶은 건 안물어봐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