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서 티비보는데 현관문 밖에서 벽에 부딪히고 소화전에 뭐 부딪히는 그런 소리 계속 나길래 혼자 쫄아서 뭐지뭐지 하고있다가 갑자기 우리집 문에서 도어락 잠길때 나는 소리가 나는거야...인터폰으로 밖에 확인하니까 우리아파트 페인트칠 새로해서 렌즈를 비닐로 막아놨더라고..그래서 바로 부모님한테 밖에서 큰소리 나다가 우리집 문 닫기는 소리 났다 말해서 아빠가 밖에 확인해 봤는ㄷㅔ 술냄새 난다하더라고? 혼자 다시 생각해보니까 부모님이 들어올때 문 잠긴거 확인을 안했는데 옆집 아저씨가 술취해서 비틀거리면서 오시다가 우리집문 덜닫긴거 보고 닫아주시고 옆집 들어가신거같아...무서운데 고마운데 무섭다ㅜㅜ진짜 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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