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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
이 글은 5년 전 (2020/7/28) 게시물이에요
익들이 25이고 직장도 없고 뭣도 없고 그런데 남자친구가 결혼하자해 남자친구는 집에도 돈 있고 일단 가지고 있는 집도 있고 직장도 있어 결혼하고 직장들어가면 되는데 왜 싫은 지 모르겠데 난 싫은데 나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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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결혼에 적정나이가 있는건 아니지만 25이면 아직 자유를 즐기는게 낫지않을까 내 생각은 어쨌든 결혼하면 미혼일 때보다는 자유롭지 못하니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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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론 그것도 생각해볼 문제이긴한데 걔랑 결혼하는 거 까진 좋은데 경제력이라던가 그런 거 때문에 싫은데 떼쓰듯이 하니까 내가 너무 그렇게 생각하나했어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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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남자친구한데 빚진다는 기분이 들 것 같아서 싫을 것 같아 결혼은 동등한 조건에서 하고싶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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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물론 아예 딱 반반 이게 아니라 어느정도 둘 다 개인적인 성취를 이루고 주변을 돌아볼 여유가 있을 때 하고싶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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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하고 싶다구요..ㅜㅜ 결혼하면 어떻게 하자 할 지도 눈에 보이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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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 생각도 그래 편해지면 한없이 편해질 거 같기도 하고 반반은 아니더라도 준비흘 해야 하는데 난 정말 아무것도 없는데ㅋㅋ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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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너가 아직 결혼에 대해서 생각이 없다면 남자친구에게 떠밀리듯이 하는건 절 대 안된다고 생각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자친구가 계속 결혼을 생각한다면 난...헤어지는걸 택하겠어 ... ㅠㅠㅠ 혹시 남자친구가 나이가 많니..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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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남자친구는 두살 많아 남자친구도 나이가 많은게 아닌데 왜 고집인지 모르겠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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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음 일단 너의 입장을 말해보고 의견이 안 좁혀지면 .. 난 끝내는게 맞는 것 같아 ㅠㅠㅠ 남자친구의 의견을 들어주고 타협점을 찾기에는 이건 너무.. 돌이킬 수 없는 문제잖아? 무조건 yes or no지 중간점을 찾을 일이 아닌 것 같아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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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끝내기엔 서로 너무 잘 맞고 내가 너무 좋아해ㅜㅜㅋ쿠ㅜ
내 의견을 아예 무시하고 결혼하자고는 안 할 거야 근데 자꾸 이해가 안 간다는 식으로 그러니까 내가 너무 야박하게 구나 싶었거든 근데 그냥 나 일 하고 3-4년 쯤 있다가 하자고 해야겠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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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응응 그렇게된다면야 제일 좋지 !!잘 얘기해봐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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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절대 안 하지 직장도 없고 아직 전혀 가진 게 없을 때는 더욱.. 결혼 전에도 어려운 취업이 하고 나서는 될까? 더 어렵지 않나.. 그것도 그렇고 뭔가 희생하는 게 당연시 될 것 같아 남편은 직업도 있고 사회생활도 해서 바쁜데 나는 아무것도 안 하니까 집안일이나 이것저것 다 해야 할 것 같은 느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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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내 생각을 이해를 못 해준다 결혼하고도 할 수 있는 걸 왜 그러냐고 그래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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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결혼 문제는 매우매우매우매우 신중하다고 생각해서.. 나라면 파사삭 식을 듯 ㅠㅠ 이해를 안 해주고 강요만 한다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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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남자친구는 너무 좋지만,, 절대 이대로 결혼하는 걸 허락하지 말아야겠다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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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응응 당연하지.. 남자친구랑 남편은 매우 달라.. 결혼은 쓰니의 인생이 걸려있다고 생각하거든.. 잘 해결되길 바랄겜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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