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나야 내가 몇년전부터 기분이 안 좋고 우울하면 애들이랑 같이 있다가도 혼자 있고 별 말 안하고 자발적 아싸되고든?? 누가 무슨말을 해도 웃음이 1도 안나 근데 우울할때가 너무 많아져서 자주 그러는...? 근데 내 친구들은 처음그랬을때부터 1도 신경안쓰고 그냥 나 혼자있다고 놀리거나 하나도 신경안쓰던데 원래 이래?? 내 친구 중 한명은 티가 엄청 나서 조금만 기분 안좋아도 애들이 아는데 나는 당장 죽고싶은 기분인데 옆에 와서 계속 놀리니까 좀 짜증나... 자주 이러니까 자발적 아싸가 내 이미지가 되버림... 힘든거 모르니까 좋은거같기두 오히려 기분나쁘게 하니까 짜증나기도 하고 ㅋㅋㅋ 그리고 이러고싶지 않은데 우울하면 행동이 조절이 안돼 어떻게 고치지

인스티즈앱
지성 대상은 거의 확정이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