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뭐 조금 만 고치면 예쁠 것 같다. 이런 류의 말들 뒤로가서 내 뒷담 하고 다니고 내가 선물 주면 항상 좋은 척도 안하고 가끔 답으로 주는 선물 쓰던 매니큐어... 잊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