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침에도 문고리 잡고 돌려보고 가더니 오늘 또 그러네 어제는 내가 자다 막 일어나서 정신이 없어가지고 걍 암 생각 안 했는데 밥 먹다 말고 개 놀랐음... 나 혼자 사는 집이라 우유배달도 없고 신문도 안 보고 옆집은 할머니인데 뭐야 대체.. 왜 남의 집 문고리를 돌려보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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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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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에도 문고리 잡고 돌려보고 가더니 오늘 또 그러네 어제는 내가 자다 막 일어나서 정신이 없어가지고 걍 암 생각 안 했는데 밥 먹다 말고 개 놀랐음... 나 혼자 사는 집이라 우유배달도 없고 신문도 안 보고 옆집은 할머니인데 뭐야 대체.. 왜 남의 집 문고리를 돌려보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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