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누가 봐도 객관적인 미인(눈 크고 코 오똑한데 얼굴도 작고 오밀조밀 미인상) 사진 보고 친구들끼리 얘기하는데 객관적으로 봤을 때 미인은 아닌 친구가 나는 내가 예뻐. 그 사람보다도 내가 더 예쁘다 생각해 하는데 뭔가 충격이었으 난 부러워하기 바빳는데 당당하게 자긴 예쁘다고 할 수 있는 자신감에 놀람
| 이 글은 5년 전 (2020/7/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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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누가 봐도 객관적인 미인(눈 크고 코 오똑한데 얼굴도 작고 오밀조밀 미인상) 사진 보고 친구들끼리 얘기하는데 객관적으로 봤을 때 미인은 아닌 친구가 나는 내가 예뻐. 그 사람보다도 내가 더 예쁘다 생각해 하는데 뭔가 충격이었으 난 부러워하기 바빳는데 당당하게 자긴 예쁘다고 할 수 있는 자신감에 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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