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날 조지고 있었는데 하필 딱 만나버림.. 걍 모른척 할라 그랬는데 멋대로 와가지고 동석하고 엄청 말걸더라. 자꾸 연락 온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진짜 미련이 남았는지 계속 언니 얘기 물어보고 난 불편해 죽을라그러고... 불편해서 뭐 제대로 먹은 거 같지도 않다 따흑
| 이 글은 5년 전 (2020/7/28) 게시물이에요 |
|
맥날 조지고 있었는데 하필 딱 만나버림.. 걍 모른척 할라 그랬는데 멋대로 와가지고 동석하고 엄청 말걸더라. 자꾸 연락 온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진짜 미련이 남았는지 계속 언니 얘기 물어보고 난 불편해 죽을라그러고... 불편해서 뭐 제대로 먹은 거 같지도 않다 따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