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관심도 없고 필요도 못느꼈는데 내가 축하받고 챙김받는걸 느끼니까 나도 내 소중한 사람들한테 더 잘해주고 챙겨주고싶어졌어 가격의 값어치를 따지는 게 아니라 내 마음이 따르는대로 베풀고 싶어졌어 이제 진정한 어른이 되어가고 있나보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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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관심도 없고 필요도 못느꼈는데 내가 축하받고 챙김받는걸 느끼니까 나도 내 소중한 사람들한테 더 잘해주고 챙겨주고싶어졌어 가격의 값어치를 따지는 게 아니라 내 마음이 따르는대로 베풀고 싶어졌어 이제 진정한 어른이 되어가고 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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