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7살때 집에서 쫓겨나서 진짜 버려진지 알고 너무 절박하게 옆집 문 두드리면서 나 쫓겨났다고 울고불고 해서 옆집 아줌마가 울엄마한테 말해서 다시 집으로 들어갔거든 이제 살았다 싶었는데 그 아줌마 다시 집에 들어가고 나서 엄마가 나보고 다시 나가라고 내쫓음 ㅠㅠㅠ 뭐 여튼 다시 집들어왔으니까 지금 인티하고 있것지 걍 추억이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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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7살때 집에서 쫓겨나서 진짜 버려진지 알고 너무 절박하게 옆집 문 두드리면서 나 쫓겨났다고 울고불고 해서 옆집 아줌마가 울엄마한테 말해서 다시 집으로 들어갔거든 이제 살았다 싶었는데 그 아줌마 다시 집에 들어가고 나서 엄마가 나보고 다시 나가라고 내쫓음 ㅠㅠㅠ 뭐 여튼 다시 집들어왔으니까 지금 인티하고 있것지 걍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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