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 변기가 좀 힘이 없어 내려갈 때 꾸루룩하고 다 내려가면 턱! 소리나거든 마지막에.. 뭐 아직 잘 내려가긴 하는데.. 놔둘까!? 아님 그 강력한 거 사서 미리 좀 뚫어놓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