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모님 만나서 내가 하고싶었던 거 얘기하러가는데 너무 떨리고 눈물날 거 같아.. 울면서 말할거 뻔하지만 내가 하고싶은 말들 다 하고 허락 맡고 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라 ㅠㅠㅠㅠㅠㅠㅠ 벌써 넘 떨리고 긴장된다 후하
|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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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모님 만나서 내가 하고싶었던 거 얘기하러가는데 너무 떨리고 눈물날 거 같아.. 울면서 말할거 뻔하지만 내가 하고싶은 말들 다 하고 허락 맡고 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라 ㅠㅠㅠㅠㅠㅠㅠ 벌써 넘 떨리고 긴장된다 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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