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엄마가 좀 일찍 돌아가신편이기도 하고 얼마 안되서 다들 나한테 많이 물어보는데 (기분은 안나쁨)
예절 상관 1도 없음 사실... 그냥 마음이 중요해.. 옷도 무지개떡같은 옷 입고와도 미안 내가 정신없이 급하게 와서.. <<이말 한마디에 납득 가능임
그리고 처음 가보는 자리면 유가족분들도 처음인거 보이고 그게 더 기특해서? 잘 알려주실꺼임 ㅋㅋㅋㅋ
나도 내 친구들이랑 동생친구들 완전 우당탕탕이고 오자마자 울고 난리도 아니였는데 욕하는 사람 없었음 원래 장례식은 시끄러워야 한댜
그리고 많이 친한 친구면 같이 밤새주는것도 많이많이 고마움.. 나는 내친구들이 밤새면서 동생들이랑 놀아주고
엄마 영정사진 앞에서 내 연애사 읊어줬음 ㅠㅠ 어머니 00이 이제 좋은남자만 만나게 해주세요.. 도 하고
글이 길어졌는데 요점은 마음임 ...... 슬픈 마음을 달래주겠다는 마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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