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쫄아서 친구랑 심각해져서 같은 알바생이면서 뭐냐면서 우리끼리 나갈 때 사장님 있으면 말할까 이러고 진짜 비장하게 밥 먹고 있는데 여자 알바생이 아 됐어~ 엄마한테 다 일러!! 이러고 주방 들어감 ㅎ 남매군...
|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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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쫄아서 친구랑 심각해져서 같은 알바생이면서 뭐냐면서 우리끼리 나갈 때 사장님 있으면 말할까 이러고 진짜 비장하게 밥 먹고 있는데 여자 알바생이 아 됐어~ 엄마한테 다 일러!! 이러고 주방 들어감 ㅎ 남매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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