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비앤비에서 지냈는데 매일 아침 8시에 옆집에서 피아노로 셜록 홈즈 테마송 쳐서 깰때 제일 실감 났음 잠결에 들으니깐 뭥가 사건 현장에 있는것 같기두 하고 .... 옷 갈아입을때면 뭔가 긴박한 느낌도 나고 껄껄 지금 셜록 홈즈 재탕하는데 생각남
|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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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비앤비에서 지냈는데 매일 아침 8시에 옆집에서 피아노로 셜록 홈즈 테마송 쳐서 깰때 제일 실감 났음 잠결에 들으니깐 뭥가 사건 현장에 있는것 같기두 하고 .... 옷 갈아입을때면 뭔가 긴박한 느낌도 나고 껄껄 지금 셜록 홈즈 재탕하는데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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