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할때 진상손님들 때문에 지치기도 했고 뭘 하든 재미도 없고 내가 힘들때 친구들한테 얘기하면 친구들이 나때문에 속상해하는게 보기 힘들고 누가 좋은말을 해줘도 어떻게 이겨내야할지 모르겠어.. 익인이들은 이런시기때 어떻게 해결했어?
|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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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할때 진상손님들 때문에 지치기도 했고 뭘 하든 재미도 없고 내가 힘들때 친구들한테 얘기하면 친구들이 나때문에 속상해하는게 보기 힘들고 누가 좋은말을 해줘도 어떻게 이겨내야할지 모르겠어.. 익인이들은 이런시기때 어떻게 해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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