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맥날 포장해서 엄마 가게에서 먹기로 했는데 엄마 가게 문 잠그고 약속 나간 거야 (엄마가 잘못한 거) 그래서 맥날 들고 비 우는데 30분 동안 집까지 걸어감 (음료수 때문에 못탐) 그래서 점심도 제대로 못 먹고 1시부터 지금까지 학원 다녀왔는데 엄마는 오빠랑 아빠 오리백숙 끓여주고 셋이서 먹고 있는데 진짜 눈물 나 차별하려고 한 건 아닐텐데 최소한 물어볼 수는 있잖아 진짜 개짜증나
|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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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맥날 포장해서 엄마 가게에서 먹기로 했는데 엄마 가게 문 잠그고 약속 나간 거야 (엄마가 잘못한 거) 그래서 맥날 들고 비 우는데 30분 동안 집까지 걸어감 (음료수 때문에 못탐) 그래서 점심도 제대로 못 먹고 1시부터 지금까지 학원 다녀왔는데 엄마는 오빠랑 아빠 오리백숙 끓여주고 셋이서 먹고 있는데 진짜 눈물 나 차별하려고 한 건 아닐텐데 최소한 물어볼 수는 있잖아 진짜 개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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