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니까 엄마가 하는 말이 강아지가 누워서 쉬쌌대 방에 오줌싼게 두번째거든 나이는 13살인데 병원에 전화해보니 치매랑 요실금 가능성 있다는데 가끔 뭐 급하면 실수 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