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부끄러워... 좋은 글 공유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친한 지인들 모두한테 매일 매일 보내거든... 그 사람들은 읽씹하기도 하고 너무 많이 오니까 읽지도 않는데.. 내가 보내지 말라고 해도 부모님이 매일 매일 보내셔... 스트레스다..
|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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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부끄러워... 좋은 글 공유하는 마음은 알겠지만 친한 지인들 모두한테 매일 매일 보내거든... 그 사람들은 읽씹하기도 하고 너무 많이 오니까 읽지도 않는데.. 내가 보내지 말라고 해도 부모님이 매일 매일 보내셔... 스트레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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