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12시까지임 말이 그렇지 10시되자마자 어디니 언제올거니 문자 계속 오고 통화로 계속 빨리 들어오라고 재촉함 11시 반부터는 막 화내기 시작함 그리고 12시에서 1분이라도 늦으면 엄청 혼남... 이혼가정이어서 집에 아빠없고 걱정되서 그렇다는데 솔직히 이해안됨..맨날 싸우면서 하는 소리가 너 경찰서 불려가고 성폭행당해도 자기 부르지말라 그래서 내가 성인이니까 내가 알아서 하겠다는식으로 반박하면 너 그렇게 말 안들을거면 집 나가라 그래서 결국 내가 잘못했다 하고 끝나는식이야... 이유가 납득 안됨 성폭행 100퍼센트 당하고 100퍼센트 경찰서 갈거라고 가정하는것도 이해안되고.. 약속도 거의 2-3달에 한번인데 저렇게 통제하는거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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