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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3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오전 12시까지임 말이 그렇지 10시되자마자 어디니 언제올거니 문자 계속 오고 통화로 계속 빨리 들어오라고 재촉함 11시 반부터는 막 화내기 시작함 그리고 12시에서 1분이라도 늦으면 엄청 혼남... 

이혼가정이어서 집에 아빠없고 걱정되서 그렇다는데 솔직히 이해안됨..맨날 싸우면서 하는 소리가 너 경찰서 불려가고 성폭행당해도 자기 부르지말라 그래서 내가 성인이니까 내가 알아서 하겠다는식으로 반박하면 너 그렇게 말 안들을거면 집 나가라 그래서 결국 내가 잘못했다 하고 끝나는식이야... 

이유가 납득 안됨 성폭행 100퍼센트 당하고 100퍼센트 경찰서 갈거라고 가정하는것도 이해안되고.. 

약속도 거의 2-3달에 한번인데 저렇게 통제하는거 이해가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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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느정도는 이해감 나도 통금 있는 집에서 살아서 그런가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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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해는 안가지만 보호자니까 어쩔수 없다고는 생각해.. 솔직히 냉정하게 독립할 여건 아니면 부모님을 바꿀수 없다고 생각함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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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스물 두살까지는 그랬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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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그래도 독립해서 전화로만 그랬고 원래 술자리 별로 안좋아해서 그러는것도 초반에 몇번? 엄마아빠도 그러니까 그냥 나 믿고 그이후부터는 신경안썼는데 지금은 또 같이살아서 통금이 딱 있는건 아니지만 그냥 내가 그렇게 지키려고 하는편!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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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얌 근데 걍 지키려고 함 평생 엄마 보는 것도 못하잖아 글고 늦으면 나도 피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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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통금 있는 입장이지만 통금은 독립하지 않는 이상 어쩔 수 없더라...ㅠㅠ 난 26인데도 통금 있고 친구랑 외박도 못해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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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24살 나도 신데렐라....이해되는 부분이지만 또 난 놀고싶은데....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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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부모님 도움 받으면서 사는이상 이해는 도ㅑ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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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걱정되는 마음 이해하지만 과하다 싶음 독립 못하면 평생 저렇게 살아야해? 너무 답답해보여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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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3 아직도 통금있고 이상하게 생각은 안 해

내가 늦게 들어올 때는 왜 빨리 오라고 하는 거야 하는데 오빠가 늦게 들어오니까 왜 그런지 알겠더라
걱정도 되고 잠도 잘 안 오고 문도 열어줘야하고(집마다 다르겠지만 우리는 오빠가 열쇠를 잘 잃어버려서 안 줌)
불편한 게 이만저만이 아니야

참고로 우리 오빠 25임ㅋㅋ근데 연락이라도 꼬박꼬박하면 걱정 안 할텐데 연락도 안 되고 받지도 않앜ㅋㄱㅋㅋ전화 10번하면 받자마자 화부터 낸다ㅋㅋㅋ무슨 마음인지는 아는데 집에 있는 입장으로는 다 큰 사람도 걱정은 되더라구

그래서 웬만하면 12시고 회식이나 행사 있을 때는 늦게 시작하니까 2시까지....
이건 나랑 오빠 둘 다 공통!
형제지간인 나도 걱정되는데 부모님은 오죽할까 싶기도 해 가끔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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