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76794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97
이 글은 5년 전 (2020/7/29) 게시물이에요
물어볼거있어성!! 답변좀!
대표 사진
익인1
나 머가 궁금해?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초보 시급얼마정도대??? 일 많이힘들어?? 다른 서비스직알바(카페,영화관등)보다 쉬워보이는데 어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난 그때 만원에서 만오천원 정도 받았어 그리고 서비스직보다 쉽고 어려운건 사람마다 느끼는 바가 다를거라 생각함 근데 확실히 꿀이긴 해 뽑히기만 하면 ㅋㅋㅋㅋㅋ 근데 단점은 내가 오너의 요구사항을 완벽하게 충족시켜줘야 한다는 점이나 그렇지 않으면 잘릴 위험이 높다는거? 그치만 어차피 가서 테스트 촬영도 하긴 함 경쟁률이 워낙 세기도 하고!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참고로 나익은 안해본 알바 없을 정도로 서비스업 알바는 죄다 해봤었어~ 그래선지 진짜 꿀처럼 느껴지더라 아 쿠팡 알바까지 다 해봤음 ㄹㅇ ㅋㅋㅋㅋ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헉 경쟁률도 세구나ㅠㅠ 긴머리 선호해?? 혹시 키몸무게 알려줄수있을가??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긴머리 선호하더라구! 이건 근데 쇼핑몰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을듯? 내가 들은 얘기로는 염색도 물어보고 해야한다더라구 나는 그때 아무것도 안한 내추럴 흑발이라서 상관없었지만! 웅웅 경쟁률 세 일단 시급 쎄고 꿀이니까 ㅋㅋㅋㅋ 그리고 예쁜 옷 입으면서 원하는 포즈 취할 수도 있고~ 내 스펙은 키는 168에 몸무게는 47~48 사이야!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1에게
아 그리고 한가지 더 말해주자면 카메라에는 생각보다 좀 더 통통하게 나와 ㅠ 엄청 통통하게는 아닌데 암튼.. 실제보다 조금? 나 진짜 개말라말라 인간인데 한 쇼핑몰에서 뚱뚱하다고 살좀 빼라고 했었어 ㅋㅋㅋㅋ 다른데에서는 스펙 좋아서 포토샵 필요없을 정도라고 좋아했는데 ㅠ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앗근데 되서 촬영하면 스튜디오?깉은데서 촬영하나?? 그럼 막 옷 엄청 많이갈아입엉??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웅웅~ 스튜디오에서 해! 난 야외촬영은 안했고 스튜디오에서만 했어 ㅎㅎ 옷 많이 갈아입지~ 신발도 많이 갈아신고 소품도!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아 ㅠㅠㅠㅠ 진짜 마른편이구나 ㅠㅠ 지금 168에 52인데 50까지는 만들어야 기회가있겠다 ㅠㅠ...친절한 답변 고마워!!!!><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웅웅 마른편이긴 했는데 사실 실제로 말라보이기만 하면 엄청 통통하지 않은 이상 크게 상관은 없을거야!!! 잘되길 바랄게 빠샤빠샤 >.< 나도 쇼핑몰하는 중인데 나중에 익인이같은 기여운 친구들 모델로 들어왔음 좋겠당 ㅎㅎ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헉!!! 멋쟁이 익이였구나!! 쇼핑몰 운영중이라니!!악 근데 또 궁금한게있는데 그냥 가면 스타일링?화장이랑 머리같은거 알아서해주셩??..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잉 >.< 나는 화장이랑 머리 내가 알아서 했어! 그렇게 규모가 큰 쇼핑몰에서 하진 않았어서 ㅎㅎ 그건 쇼핑몰측에 물어보는 게 좋을 것 같아~ 예전에는 해주는 곳도 있었는데 요즘엔 잘 모르겠당!

5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1에게
잘알려줘서 너무너무 고마웡><❤️!!!익아 잘자구 좋은밤보내!!💫

5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쓴이에게
고마워~~~ 쓰니도 좋은밤! ❤️

5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근데 ㄹㅇ 내가 기둥도 아니고 나 잡고 일어서는 아줌마 나 잡고 중심잡는 할머니 왤케 많음
9:10 l 조회 4
간부모시는 날은 왜 아직 있는건데
9:10 l 조회 4
시험 준비하면서 알바/일 하고싶은데 뽑아주나..?1
9:10 l 조회 2
원래 종아리 알 아예 없었는데
9:10 l 조회 7
손 느린 사람들은 알바 뭐 해?
9:10 l 조회 3
이성 사랑방 남편이 나한테 처음으로 화내면서1
9:10 l 조회 11
애기 얼평 ㅈㅂ 좀 안했으면 좋겠음 ……3
9:09 l 조회 16
엄마가 자꾸 반찬을 너무 많이 해3
9:09 l 조회 9
세상 진짜 좁다고 느낀 거
9:08 l 조회 19
Drowning 들을 때마다 전혀 익사할 것 같지 않고 숨 못 쉬는 것 같지도 않고2
9:08 l 조회 22
원래 퇴근하고 집 오면 항상 뭐 먹고 그랬는데 다이어트하느라 안 먹었더니 지금 겁나 배고프다...
9:08 l 조회 1
못생긴 애들한테 대시 받거나 꼬시기 스킬 당해보면 알아
9:08 l 조회 16
약국템쓰고 피부 컨디션 일정하게 좋아짐..1
9:08 l 조회 13
이성 사랑방 연락 안오면 신경쓰고 1 사라졌나 들어가보는거 썸이야? 단순 호감이야?1
9:07 l 조회 7
드레스투어 엄마도 같이 가도 되는 거 맞지?? 1
9:07 l 조회 20
오후 알바생은 11시에 치킨
9:06 l 조회 2
보통 돈 열심히 모으는 이유가 내집마련인가?3
9:06 l 조회 24
마그네슘 먹고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생김 2
9:06 l 조회 77
친오빠 결혼하면 남보다 못하단 말 진짜같음6
9:05 l 조회 35
배우기 쉬운 악기 뭐가 있을까?2
9:04 l 조회 2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