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배고파서 오늘 저녁으로 먹다 남은 부침개를 가족들 몰래 부엌에서 먹고 있었거든? 근데 동생 방 문 슬쩍 열리더니 손에 뭔가를 들고 나와서 봤는데 걔는 불닭 끓여서 몰래 방에서 먹고 나온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마루에서 자는 엄마 몰래 엄잠후 찍고 있던것...!
| 이 글은 5년 전 (2020/7/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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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배고파서 오늘 저녁으로 먹다 남은 부침개를 가족들 몰래 부엌에서 먹고 있었거든? 근데 동생 방 문 슬쩍 열리더니 손에 뭔가를 들고 나와서 봤는데 걔는 불닭 끓여서 몰래 방에서 먹고 나온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 다 마루에서 자는 엄마 몰래 엄잠후 찍고 있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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