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우는 이제 공주영 절친한 친구로 생각한다기 보단 그냥 같이 다니는 친구 무리 한 명으로만 보는 것 같아서 화나ㅠㅠ 공주영이랑은 아끼는 정도가 다름 공주영이 친구로 생각하긴 하냐 물어봤을 때 이경우 머릿 속 보니까 왕자림 좋아해서 미안한 감정만 남은 것 같았고 지켜야 한다고 다짐한 건 '친구들과 공주영'이 아닌 그냥 친구란 '무리'를 말하는 것 같았어 오래 봐온만큼 공주영이 이경우 챙겨준 것처럼 이경우도 공주영을 좀 더 소중하게 생각하길 바랬는데 절대 아니네 기분 나쁘게 현실적임..ㅋㅋ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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