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구원할수 있는 손을 가진 사람도 아닌데 의사도 못고치는걸 도와주려다 나까지 무너질거같아서 그만뒀어 친구나 애인이었던 사람이나 부모님이나 처음이야 좋지 과하면 안 되겠는거야 옮으면 안 되는데 다수한테 옮아버리니까 내 육아가 불안정하게 우리집이랑 똑같이 흐를까봐 절대 낳고싶지않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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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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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구원할수 있는 손을 가진 사람도 아닌데 의사도 못고치는걸 도와주려다 나까지 무너질거같아서 그만뒀어 친구나 애인이었던 사람이나 부모님이나 처음이야 좋지 과하면 안 되겠는거야 옮으면 안 되는데 다수한테 옮아버리니까 내 육아가 불안정하게 우리집이랑 똑같이 흐를까봐 절대 낳고싶지않아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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