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할거라고 오늘 일어나자마자 아침으로 두유먹고 누웠는데 배고파서 조각케이크 먹고 피시방 가서 김치볶음밥+순살치킨+콜라 먹어주고 피시방 나와서 에그타르트 2개 + 커피 한 잔 때려주고 도서관에서 비 좀 피할겸 쉬다가 좀 죄책감 들어서 치즈없이 그냥 돈가스 먹고 공부 좀 하다가 피아노학원 가서 선생님한테 왜 손 떠세요 소리 듣고 편의점에서 매운꼬치 하나, 데리야끼꼬치 하나 먹어주고.. 비오니까 너무 체력 딸리더라고 코노가서 2시간동안 포도주스 하나로 버티다가 너무 힘들어서 집에 오니까 엄마가 살찐다고 양념은 절대 안되고 처갓집 후라이드 시켜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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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태명도 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