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의무는 아닌데 좀 서운해... 20살 새내기 됐을 때 언니는 통장에 돈 없으면 모을 맛 안 난다고 100만원 주택청약 현재 24살 될 때까지 적금도 언니 10만원 아빠 10만원 지금까지 운전면허 학원 등등... 뭘 되게 많이 해줬는데 나는 아무것도 없어 받은 건 50만원 가방 사라고 줬고 언니도 새내기 때 가방 사줬었음 자꾸 나한텐 돈 없다 돈 없다하고 용돈도 미뤄서 주는데 언니는 꼬박꼬박 70만원씩 준다 나는 50만원... 이런 거 하나하나 비교하기 싫은데 그냥 부모님 서로 떠넘기는 느낌이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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