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주7일 편의점 알바 하던때라 매일매일이 너무 피곤했었는데 그날따라 손님도 별로 없고해서 잠깐 엎드려있다가 손님 오면 일어나야지 했는데 그대로 얕게 잠들어서 가위눌린거임 ㅠ 딸랑 손님들어오는 소리는 들리는데 몸을 못움직여 ㅠ 아저씨가 계산해달라고 내 귀 옆에서 카운터바닥을 똑똑 두드리고 아가씨 계산해줘요~ 하는데 소리는 들리는데 몸을 못움직이겠는거야 ㅠ.ㅠ 진짜 진땀 났던 기억 •••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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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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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가 주7일 편의점 알바 하던때라 매일매일이 너무 피곤했었는데 그날따라 손님도 별로 없고해서 잠깐 엎드려있다가 손님 오면 일어나야지 했는데 그대로 얕게 잠들어서 가위눌린거임 ㅠ 딸랑 손님들어오는 소리는 들리는데 몸을 못움직여 ㅠ 아저씨가 계산해달라고 내 귀 옆에서 카운터바닥을 똑똑 두드리고 아가씨 계산해줘요~ 하는데 소리는 들리는데 몸을 못움직이겠는거야 ㅠ.ㅠ 진짜 진땀 났던 기억 •••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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