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한숨 푹푹 쉬고 엄마 아빠한테 띠껍게 대하는데 왜저래... 엄마아빠가 공부 압박 준적 1도 없고 못해도 됨다고 했는데 괜히 엄마아빠한테 심술부려 보기시롤ㅇ... 적당히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