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내가 자고 일어났는데 인간이랑 요괴가 뒤섞인 세계인거야 딱 그 일본풍 옛건물에 빨간 전등에 .. 진짜 센과 치히로에서 나올법한 풍경이었어. 너무 무서워서 얼른 깨라고 온몸 때려도 안깨더라. 그래서 결국 어떤 집?에 들어가서 숨었는데 거기 사람들이 나를 발견한거야 나보고 누구냐고 일본어로 물어봐서 내가 칸쿠코!! 칸쿠코!! 하면서 한국사람이라니깐 그사람들이 놀라면서 한국사람이야? 하고 한국말 하는거야. 그러면서 자기네들도 이꿈에 갇힌지 50년 20년 막 이렇게 됐다고 어느날 자고 일어나보니 여기였대. 어떤 아저씨는 첫출근 하고 너무 피곤해서 자다 일어났는데 여기라는거. 그래서 저도 자다 일어나니깐 여기에요.. 하니깐 근데 넌 금방 갈 것 같은데.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네? 했는데 진짜 눈 감았다 딱 뜨니깐 우리집이야..... 넘 소름 뭘까 이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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