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집앞 분수대에서 놀고 옷갈아입으려고 엘베탔는데 그 동에 살고있는 친구 엄마랑 엘베에서 마주친거 근데 그아줌마가 내 가슴보더니 어머 넌 벌써 이렇게 가슴이 크니?? 하면서 내 가슴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봤음 갑자기 생각났는데 기분 개나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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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7/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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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집앞 분수대에서 놀고 옷갈아입으려고 엘베탔는데 그 동에 살고있는 친구 엄마랑 엘베에서 마주친거 근데 그아줌마가 내 가슴보더니 어머 넌 벌써 이렇게 가슴이 크니?? 하면서 내 가슴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봤음 갑자기 생각났는데 기분 개나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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