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가 하고있는 직무는 내가 꿈꾸는?직무랑 연관된 직무이긴 해 예를들어 지금하고있는게 편집디자이너면 내가 하고싶은건 웹디자이너 이런식으로 ㅇㅇ
지금 직장은 학교랑 병행중이여서 일주일에2일 근무를 하고있고 남은시간에 학교를 다니다가 지금 방학을 해서 사이드프로젝트를 하게됐어 근데 그게 좀 대박까진 아니고 잘 되가지고
후원도 받고 그렇게 됐어 (내 기여도는 한 40%정도,,) 시장 출시를 앞두고 있는상태이고 사실 나는 출시만하고 빠질 생각이였어(그땐 이렇게 잘될줄은 몰랐거든)
그래서 프로젝트가 마무리되어가는 시점에서 팀빌딩을 하러갔는데 거기서 좋은사람을 만나게 되어서 초기창업멤버 영입 제안을 받게 되었어 스타트업인데 여기도 기반이 잡힌 좋은곳
내가 여기서 고민하는거는 이제 주5일을 일을 해야하는데 지금회사는 직무의 방향성이 약간 다르고 오래된회사라 내가 성장가능성이 작은회사이고 그래서 원래는 이직을 목표로 경험쌓으려고 프로젝트를 하고 그랫던건데
지금 현 상황에서 이직하기위해 (이직을 한다면 대기업또는 중견으로 지원할거야) 일반 사기업 지원을 하고 다니는 게 맞을까
아니면 내가 속해있던 프로젝트에 남아서 멤버가 될까
아니면 그렇게 스카웃받은 스타트업에 가는게 맞을까 고민이 돼,, 일단 금전적인거는 생각하지 말고 봐주라.. 정말 내가 성장가능성이 있는곳으로 가고싶어..!

인스티즈앱
"밤마다 혹시? 이 습관, 망막 태우고 시신경 죽인다” 안과 의사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