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 나(딸) - 남동생 있거든 초딩때였는데 아마 나 생일 때였을껄 엄마가 개뜬금 나한테 니가 딸이었어서 할머니가 낳지 말자고 했다고 나 아니였으면 못태어났다고 하는데 참 들은지 10년 넘었지만 선명하게 기억함... 언니는 첫째라고 다 시켜주고 나는 맨날 물려받고 동생은 남동생이라고 귀한 대접 개 오졌음. 명절때 나 용돈 만원받으면 동생은 삼만원 받고 와 진짜 화나네ㅎ 그래서 내가 동생 별로 안좋아했는데 또 그거가지고 나한테 오지게 뭐라함 누나가 동생 안챙기고 뭐하냐고... 아니 저 걔랑 한살차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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