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고 남자애들 중에 축구하는 곳에서 지나갔는데 “와~~ 축구장에 소가 지나다니네” 이러는거야 그 당시에 키 164에 65키로 정도 였던 것 같아 난 평범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말 들으니까 너무 슬프더라 얼굴도 못보고 모른척하고 지나갔지만 아직도 말투랑 어조까지 생생하게 기억난다 벌써 6년이나 지났는데,,
| 이 글은 5년 전 (2020/7/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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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고 남자애들 중에 축구하는 곳에서 지나갔는데 “와~~ 축구장에 소가 지나다니네” 이러는거야 그 당시에 키 164에 65키로 정도 였던 것 같아 난 평범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런말 들으니까 너무 슬프더라 얼굴도 못보고 모른척하고 지나갔지만 아직도 말투랑 어조까지 생생하게 기억난다 벌써 6년이나 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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